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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왕 비듬' 한방에 없애는 꿀팁 8가지

건강&라이프

한번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 비듬. 아무리 머리를 감아도 머리는 간지럽고 머리 곳곳에 비듬이 보이는 경우가 있죠. 심지어 옷이나 어깨에 비듬이 떨어지는 경우 심리적 스트레스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비듬이 생기는 원인은 피지선 과다 분비, 호르몬 불균형, 두피 세포 과다증식 등으로 볼 수 있는데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와 과도한 다이어트도 그 원인이 되곤 합니다. 아쉽게도 이 비듬은 단순히 머리를 감는 것만으로는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비싼 병원비를 들여 비듬을 치료하는 선택을 하기 마련인데 오늘은 비싼 돈 들이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비듬을 없앨 수 있는 꿀팁 8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사과초+물을 머리에 뿌려 주세요.

사과초는 두피의 산성을 변화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과초와 물을 같은 비율로 섞어 분무기에 담아 머리에 뿌려 주세요. 그리고 15분~20분 후 샴푸로 머리를 감으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매우 간단해서 비듬을 없애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이용하기도 하는데요. 자주 할 필요 없이 2주에 한번 정도만 하셔도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2. 린스와 레몬주스를  섞어 사용해 보세요.

머리 감을 때 사용하는 린스에 레몬주스 한 스푼을 넣고 섞어 주세요. 이후 머리를 감을 때 사용하시면 사과초와 마찬가지로 산성을 변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비듬 제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3. 구강청결제로 두피 마사지를 해보세요.

보토 입안을 헹굴 때 사용하는 구강청결제는 두피 치료에 좋은 항진균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가장 손쉬우면서도 빠른 두피치료법입니다. 구강청결제와 물을 반반씩 섞어 손에 묻혀 두피를 5분간 마사지해주시면 되는데요. 방법이 매우 간단하지만 마사지 후 깨끗한 물과 샴푸로 꼭 머리를 감아줘야 한다는 점은 잊으시면 안 됩니다.


4. 샴푸와 베이킹 소다를 섞어 머리를 감아보세요.

베이킹소다의 활용성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특히 곰팡이균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보입니다. 머리를 감을 때 샴푸와 베이킹소다를 섞어 감아주세요. 이 방법으로 2~3주 동안 지속해서 머리를 감으면 비듬이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강한 두피와 부드러운 머릿결도 얻을 수 있죠.


5. 다진 마늘과 꿀을 섞어 팩을 만들어 보세요.

마늘 6~7알을 다져 15분간 숙성해 주세요. 그리고 꿀을 9스푼 넣어 주시면 팩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만든 '마늘 팩'을 두피 전체에 바르고 10분 정도 그대로 놔뒀다가 샴푸로 머리를 헹궈 주시면 됩니다. 마늘은 두피에 증식하는 비듬균이나 여드름균을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6. 올리브오일을 잠자리에 들기 전 두피에 발라주세요.

두피가 건조하면 비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오일로 보습을 해주면 다음날 촉촉해진 내 두피를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잠자리에 들기 전 두피 전체에 올리브오일을 바르고  헤어켑을 이용해 머리를 보호해주시면 됩니다.


7. 코코넛 오일로  두피에 발라 주세요.

두피 당김이 심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코코넛 오일 3스푼 가량을 두피에 바른 후 1시간 뒤에 샴푸로 머리를 헹궈주시면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린스를 사용하면 안 된다는 것인데요. 코코넛 오일은 보습작용과 향균 작용이 있어 일주일 동안 꾸준히 하신다면 비듬이 사라지는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 샴푸 대신 소금으로 머리를 감아주세요.

우선 따듯한 물로 머리를 헹궈 주세요. 그리고 천연 소금을 두피에 뿌린 후 약 15분간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머리를 깨끗이 헹궈주시면 되는데 이때 주의하실 사항이 있습니다. 소금을 뿌린 후 꼭 찬물로 머리를 헹궈야 한다는 점과 드라이기가 아닌 자연건조를 해야 한다는 점이죠. 소금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를 자극해 모공을 조여 비듬 발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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