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이 성한 날이 없을 정도로 자주 빠지거나 뚝뚝 끊겨 나가기 일쑤인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머리를 말리는 잘못된 습관이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흔히 알려진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면 머릿결이 상한다는 속설은 사실이지만 사실 젖은 머리로 자는 것이 오히려 더욱 머릿결을 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 드라이기 때문에 머릿결이 상할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긴 머리의 경우 시간도 오래 걸려 귀찮았다면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않고 젖은 채 잠들거나 외출을 할 경우 우리 몸에 어떠한 안 좋은 변화가 생기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모발 손상 머리카락 표면 보호막인 큐티클은 젖은 상태에서 밖으로 드러나 상하기 쉬운 상태가 되는데요. 이 상태에서 머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