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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치원 사고 창문 뚫고 그대로 돌진해 2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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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유치원 건물에 모닝 차량이 그대로 돌진해 원아 등 20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번 사건 원인은 40대 여성의 운전미숙으로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5일 오전 9시 30분경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유치원은 광주 광산구 산월동 한 초등학교 부설 유치원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차량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돌진했을 거라 생각됩니다. 광주 유치원 교실 벽과 창문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졌습니다.

[사진 =  광주119 특수구조단]


그나마 다행인 것은 원생 대부분이 크게 다치지 않았고 놀란 상태라고 합니다. 하지만 4명은 파편으로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사진 =  광주119 특수구조단]


사고가 발생한 유치원 반은 6세 반입니다. 혹시라도 누군가 창문 앞에 서있었다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광주 유치원 사고 원인이 운전미숙이라고 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사진 =  광주119 특수구조단]


2017년도에 일산 백 병원에서 깁스 한 여성 운전자가 차를 몰고 병원으로 돌진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건물 외벽 창을 뚫고 계단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운전 여성은 멀쩡했지만 괜히 죄 없는 이들만 크게 다쳤었죠.


이번 사건도 정말 소식 듣고 가슴이 철렁했던 이유가 안전하다고 믿었던 학교 안 병설 유치원에 엄마 아빠가 아이를 보냈는데 맑은 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자동차가 벽 뚫고 들어와 우리 아이를 사망 또는 크게 다치게 했다고 생각하면 화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아이들 중 누구하나라도 목숨을 잃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이건 살인에 가까운 사고 입니다.

[사진 =  광주119 특수구조단]


정말 이제부터 운전면허를 아무에게나 주면 안 됩니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이지만 운전을 제대로 하지 못해 피해를 주는 여성 운전자분들 너무 많습니다.

[사진 =  광주119 특수구조단]


정말 김여사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괜히 이런 여자들 때문에 운전 잘하는 여성들까지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이건 성차별이 아니라 팩트입니다. 팩트.


아무 쪼록 사고를 일으킨 여성 운전자는 고의가 아니었겠지만 유치원 아이들이 정말 수십 명이 한 번에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운전면허 발급 강화가 진짜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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