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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응급실 폭행 CCTV 영상 공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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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응급실 폭행 CCTV 영상이 공개되자 가해자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3일 오후 9시 30분경 익산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사를 폭행하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현재 불구속 입건되어 조사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공개된 CCTV 영상 속에는 경악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술에 취한 것으로 알려진 가해자는 주먹으로 의사 얼굴을 폭행하고 수차례 발로 걷어찼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지만 가해자의 폭행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가지 이해가 안 가는 건 경찰의 대처였습니다. 미온적 대처가 상황을 악화시켰다는 의견인데요.


경찰 앞에서도 의자를 발로 걷어차며 익산 응급실 폭행 피해자인 의사에게 겁을 주었습니다.


현재 폭행 당한 의사는 코 뼈가 골절되었고 뇌진탕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익산 응급실 폭행 사건 요약


1. 응급실에서 진료 보던 의사가 술 취한 환자에게 입원 권유


2. 입원 필요 없고 자신을 무시하냐며 폭행(머리채 잡고 얼굴 가격)


3. 경찰 앞에서도 의자를 피해자 의사를 향해 걷어참


4. 경찰은 제압하지 않고 미온적인 태도로 제지


5. 연행되며 감옥 갔다 온 후 칼로 XX XX 버리겠다고 협박


6. 피해자 의사 신변보호 요청에도 경찰은 다음날 가해자 풀어줌


7. 익산 응급실 폭행 의사는 현재 불안에 떨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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