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인스타그램 역대급 논란 사진 TOP6

문화&컬쳐|2017.01.03 11:05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대급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설리는 카라 출신 구하라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2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이어 자신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도 담았다. 사진 속에는 홈 파티를 즐기는 설리의 모습이 있었고 얇은 원피스를 입은 채 이불 위에 누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허벅지와 가슴골이 다 드러난 이 사진은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그동안 논란의 사진을 여러 번 공개했지만 이번에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은 19금이라 불릴 만큼 야한 사진이었다. 연예인으로서 많은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 텐데 설리는 왜 이런 사진을 올리는 것일까? 마치 일부로 보란 듯이 계속해서 논란이 될만한 사진들을 올리는 이유는 관심이라는 단어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이번에 설리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은 섹시함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아래는 설리 인스타그램에 새롭게 올라온 설리와 구하라 사진이다.

▼설리와 구하라가 머리를 맞대고 찍은 사진이다. 구하라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 사진이다.

▼홈파티를 즐기는 설리의 모습이다. 자신의 집으로 보이며, 노출이 매우 심해 민망할 정도이다.

▼설리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찍었을 것으로 보이지만 설리라면 카메라를 벽에 설치 후 찍었을 가능성도 있다.

▼유혹하는 눈빛을 보여주고 싶었겠지만 눈쌀을 찌푸르게 만드는 사진이다.

▼혼자만 신난 것 같은 설리의 사진이다. 빨간 입술이 매력적이지만 불빛 때문에 무서워 보인다.

댓글(2)
  1. 유정 2017.01.08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보이네요. 부럽~ 부럽~

  2. ㄹㄹㄷ 2018.03.10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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